[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건희 여사의 각종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한다.
특검팀은 7일 오전 7시50분 쯤 서울구치소로 진입해 체포영장 집행 시도를 준비 중이다. 이날은 법원이 발부한 영장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날이다.
특검팀은 앞서 1차 집행 시도에 실패한 뒤 물리력을 동원해서라도 강제 인치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45d8b6bde5fc82.jpg)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건희 여사의 각종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한다.
특검팀은 7일 오전 7시50분 쯤 서울구치소로 진입해 체포영장 집행 시도를 준비 중이다. 이날은 법원이 발부한 영장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날이다.
특검팀은 앞서 1차 집행 시도에 실패한 뒤 물리력을 동원해서라도 강제 인치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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