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주가 조작 및 공천개입 등 각종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12일 오전 9시20분쯤 법원에 출석했다. 심사가 예정된 10시 보다 40분 앞서 도착했다.
이날 검은색 정장에 흰색 와이셔츠 차림의 김 여사는 혐의 인정 여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들어갔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지난 7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eb16002446a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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