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코난테크놀로지는 정부의 AI 전환 정책에 따른 공공기관의 생성형 AI 도입 확대와 도메인 특화 기반 LLM 사업의 연속 수주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코난 LLM 누적매출이 57억1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상승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난테크놀로지 CI. [사진=코난테크놀로지]](https://image.inews24.com/v1/f3bcd80a3389f8.jpg)
3분기에는 한국남부발전(38억 원), 한림대의료원(10억 원) 등 발전사와 민간 의료 분야 구축 사업 실적이 반영됐다.
3분기 누적 매출은 23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24억원)과 비교해 약 91.5% 늘었고, 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35.2% 축소했다.
김영섬 코난테크놀로지 대표는 “업계 전반의 실적이 침체된 상황에서도 매출과 적자폭을 모두 개선했다”며 “착수한 프로젝트의 연속성과 확장 가능성을 기반으로 후속 성과를 이어가고, 공공•의료•사법•금융 분야에서 축적한 구현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대응과 기술 확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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