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에 온보딩된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의 월드랭킹 시즌1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3일 시작된 월드랭킹 시즌1은 전 서버 이용자들이 순위를 겨루는 이벤트다. 보스 몬스터 처치, 길드 던전 참여 등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명성 포인트를 기준으로 랭킹이 집계된다.
![[사진=넥써쓰]](https://image.inews24.com/v1/12a0a1b841346b.jpg)
이번 시즌1은 오는 3월 31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되며, 총 50만개의 T-레드 다이아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해당 이벤트 보상 물량은 전체 다이아 공급량의 5%에 해당한다.
T-레드 다이아는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의 핵심 재화로, 도입 예정인 민팅 시스템을 통해 게임토큰 'CROMx’와 1대1 비율로 교환할 수 있다. 이용자는 크로쓰의 풀스택 생태계를 활용해 게임 재화를 간편하게 온체인으로 전환할 수 있다.
특히 월드랭킹 시즌1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발생하는 게임 매출의 100%가 리워드 풀로 지정된다. 이용자는 CROMx를 활용해 리워드 풀에 기여하고 크로쓰 생태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로쓰D(CROSSD)’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는 레드랩게임즈의 대표작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에 크로쓰의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MMORPG다. 핵심 재화인 레드 다이아와 T-레드 다이아, 게임토큰 CROMx의 통합 발행량을 1000만개로 제한한 가치 보존형 토크노믹스를 적용해 재화의 수요 증가에 따라 가치가 상승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레드랩게임즈는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 공식 채널을 통해 게임의 향후 비전과 로드맵을 공개했다. 올해 1분기 중 △크로쓰 램프를 통한 민팅 기능 도입 △이용자 소통을 위한 AMA(Ask Me Anything) 개최 △토큰 프리세일 진행 등 게임 체인 크로쓰와 결합을 강화해 본격적인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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