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엔씨소프트는 오는 20일 저녁 8시 '리니지 클래식' 3차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를 추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엔씨소프트]](https://image.inews24.com/v1/c7587a841be248.jpg)
앞서 엔씨는 지난 14일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시작하며 최초 10개 서버에 당일 5개 서버를 추가한 바 있다. 이후 15일 2차 서버 추가(5개)분도 마감되자, 3차로 다시 5개 서버를 추가하게 됐다. 20일까지 총 25개 서버를 확보하는 셈이다.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1998년 출시된 '리니지'를 재현한 클래식 게임으로, 오는 2월 7일 한국·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11일부터는 월정액(2만 9700원)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엔씨의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게임을 설치한 뒤 가능하다. 캐릭터명과 함께 서버, 클래스, 성별, 능력치를 미리 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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