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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권역 통합 '월드 크로스' 업데이트


매칭 콘텐츠 진행 시 모든 지역 이용자들과 함께 플레이 가능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에서 권역 통합 '월드 크로스'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제2의 나라 이용자들은 이번 월드 크로스 업데이트를 통해 매칭 콘텐츠 진행 시 한국은 물론, 일본·대만·홍콩·마카오 등 각 권역을 넘어 모든 지역의 이용자들과 플레이할 수 있다. 아울러 월드 크로스를 기념해 오는 4월 중 진행 예정인 GVG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3[사진=넷마블]
3[사진=넷마블]

월드 크로스 업데이트를 맞아 진행하는 '고대석 응원 이벤트', '고대석 68단계 이벤트'를 통해 장비 강화 아이템인 '고대석'을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지역별 경쟁 및 단합 이벤트도 참여 가능하다.

이외에도 이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51 강화 이상의 희귀 장비 전투력을 상향하는 등 강화 능력치를 조정하고, 장비 2종을 60 강화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강화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해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해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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