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이해찬 전 총리 부인인 김정옥 여사를 위로하고 있다.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이해찬 전 총리 부인인 김정옥 여사를 위로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곽영래 기자(rae@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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