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이 올해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한다.
![컴투스플랫폼 CI, 기업 이미지. [사진=컴투스플랫폼]](https://image.inews24.com/v1/ba77d832824b28.jpg)
컴투스플랫폼은 올해 △하이브 저변 확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기술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개발 효율성을 높여주는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는 '하이브 커넥트(Hive Connect)'를 기치로 삼아 게임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일본·중국·유럽 등 해외 파트너사와 협력해 전 세계 게임 개발사의 해외 진출을 주선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하이브는 인증·정산·분석·웹상점·보안 등 필수 기능을 하나의 SDK와 통합 관리 페이지로 제공해 게임사가 핵심 콘텐츠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컴투스플랫폼은 하이브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 여러 개발사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량 요금제'를 도입하고,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킹을 확대할 방침이다.
기술 확장과 관련해서는 클라우드·서드파티 솔루션을 연계해 고객사에 통합된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금융·IT 분야 SI(시스템 통합) 사업에서도 각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프라 구축을 지원해 게이미피케이션, AI를 접목한 서비스로 경쟁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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