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출시한 덮밥 제품이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사진이 오해를 불렀다"며 해명에 나섰다.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 [사진=윤나라 셰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e4bfd2b70e20ff.jpg)
31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주모 이름을 내건 '묵은지참치덮밥'과 '꽈리고추 돼지고기 덮밥'이 홍보 이미지와 달리 부실하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와 있다.
앞서 윤주모는 CJ제일제당과 협업한 덮밥 2종을 햇반컵반 제품으로 선보였다.
그러나 출시 이후 일부 구매자들은 실제 제품 사진과 함께 "양이 너무 적다", "사진과 다르고 맛도 별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 [사진=윤나라 셰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d435de193d0790.jpg)
논란이 확산되자 윤주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해당 제품을 플레이팅 한 사진을 게시했다.
윤주모는 "꽈리고추 돼지고기 덮밥은 이런 비주얼이다"라며 "통후추를 뿌리거나 삶은 계란을 곁들여 비벼 먹어도 맛있다"고 했다.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 [사진=윤나라 셰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af1896cd45f35e.jpg)
윤주모는 또 "온라인에 제가 봐도 맛없어 보이게 찍힌 사진 한 장이 퍼지면서 양도 퀄리티도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기존 컵밥의 가공된 맛을 넘기 위해 국산 좋은 재료를 사용했고, 양지 육수에 멸치·다시마 맛간장 소스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드백 주시는 의견들은 앞으로도 잘 반영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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