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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베리 쿨" 삼성전자 '올림픽 에디션' 1호 수령자는


밀라노 삼성 하우스 첫 손님 등장
노르웨이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첫 수령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운영하는 ‘삼성 하우스’에 첫 손님이 찾아왔다.

삼성전자 이탈리아법인은 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성 하우스를 방문한 오로라 로바스 노르웨이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의 영상을 공개했다.

삼성 하우스를 첫 방문한 오로라 로바스 노르웨이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사진=삼성전자 이탈리아법인 인스타그램 캡처]
삼성 하우스를 첫 방문한 오로라 로바스 노르웨이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사진=삼성전자 이탈리아법인 인스타그램 캡처]

로바스 선수는 밀라노 팔라초 세르벨로니에 문을 연 삼성 하우스를 방문한 첫 손님이자,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수령한 1호 선수다.

영상에는 로바스 선수가 삼성 하우스 직원들의 환호 속에 입장해 기념사진을 찍고, 올림픽 에디션을 전달받는 모습이 담겼다. 로바스 선수는 새 스마트폰에 이심(eSIM)을 설정한 뒤 “정말 멋지다(Very Cool)”라고 소감을 전했다.

삼성전자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들을 위해 약 3800대의 올림픽 에디션 스마트폰을 준비했다.

이번 올림픽 에디션에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시그니처 디자인이 적용됐다. 선수촌 생활과 경기 운영에 도움이 되는 기능도 탑재됐다.

세계 각국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온디바이스 통역 기능을 지원하고, ‘갤럭시 선수 카드’ 앱을 통해 선수 간 프로필 카드도 교환할 수 있다.

삼성 하우스를 첫 방문한 오로라 로바스 노르웨이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사진=삼성전자 이탈리아법인 인스타그램 캡처]
삼성 하우스를 첫 방문한 오로라 로바스 노르웨이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사진=삼성전자 이탈리아법인 인스타그램 캡처]
삼성 하우스를 첫 방문한 오로라 로바스 노르웨이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사진=삼성전자 이탈리아법인 인스타그램 캡처]
삼성전자의 '갤럭시Z 플립7 올림픽 에디션' [사진=삼성전자 이탈리아법인 인스타그램 캡처]

삼성 하우스가 자리한 팔라초 세르벨로니는 밀라노의 역사적인 건축물로, 나폴레옹이 밀라노에 머물 당시 방문했던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삼성전자는 ‘연결’을 주제로 삼성 하우스를 구성했다. 이곳에서는 △삼성전자의 30년간 올림픽 기술 협업 △역대 올림픽 에디션과 성화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들의 ‘빅토리 프로필(Victory Profile)’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삼성 하우스는 이날 공식 개관해 대회 폐막일인 오는 22일까지 운영된다. 이후 패럴림픽 기간인 다음 달 6일부터 15일까지 다시 문을 연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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