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넥써쓰는 플레이위드코리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사전등록 수 133만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넥써쓰]](https://image.inews24.com/v1/27ae4aea809ce0.jpg)
넥써쓰는 지난 11일 사전등록 개시 이후 글로벌 이용자들의 지속된 관심으로 사전등록 참여자 수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고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모바일로 구현했으며, 게임 내 미션과 랭킹을 통해 획득한 '쉴츠 크리스탈'을 가상화폐 '쉴츠x(SHILTZx)'로 전환해 크로쓰 블록체인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쉴츠 크리스탈의 시즌 공급량을 1000만개로 제한하는 등 지속 가능한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마련했다.
현재 '씰M 온 크로쓰'는 사전등록 수에 따라 코스튬과 스페셜 쿠폰 등을 지급하는 '누적 달성 이벤트' 및 크로쓰($CROSS) 토큰을 획득할 수 있는 '밀리언 잭팟' 등 다양한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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