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클래스 케어 및 변경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드림에이지]](https://image.inews24.com/v1/bfbaa73d785170.jpg)
클래스 케어를 통해 클래스 간 전투 격차 완화와 특정 클래스 편중 현상 해소를 추진한다.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개선 작업을 준비 중이다.
클래스 변경 시스템 도입도 준비하고 있다. 이용자는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직업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전략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된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25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버려진 땅'이나 '시간의 결계', '심연의 전장'에서 마물을 처치하거나 주간 의뢰를 완료하면 각종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삼일절을 맞아 온타임 이벤트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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