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NHN이 일본에 선보인 신작 '최애의아이: 퍼즐스타'가 현지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2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NHN(대표 정우진)이 지난 25일 일본에 출시한 최애의아이: 퍼즐스타가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오픈 전부터 인기 톱을 달성하며 '최애의아이' IP 인지도를 입증한 바 있다.
!['최애의아이: 퍼즐스타'가 일본 시장에 출시됐다. [사진=NHN]](https://image.inews24.com/v1/a96202fa28f85a.jpg)
!['최애의아이: 퍼즐스타'가 일본 시장에 출시됐다. [사진=NHN]](https://image.inews24.com/v1/3eaad6e6f9fb81.jpg)
최애의아이: 퍼즐스타는 일본 인기 TV 애니메이션 '최애의아이' IP를 기반으로 개발한 첫 공식 게임으로, 일본 내 퍼블리싱은 IP 제공사인 카도카와가 맡았다.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국가의 퍼블리싱 및 개발은 NHN이 담당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일본 정식 출시 전 최애의아이: 퍼즐스타를 국내 최대 총합 애니메이션 게임 축제 AGF 2025에 참가해 국내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최애의아이: 퍼즐스타 콘텐츠가 녹아든 체험형 부스에 더해 인게임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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