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오는 4월 25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d44804bd122d4d.jpg)
대회는 넷마블의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이하 나혼렙 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에서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지난해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대회 예선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시간의 전장 시즌 15에서 1000점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들이 참가한다. 아시아·글로벌 리그별 상위 3명은 25일 오프라인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 당일에는 우승을 향한 6명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며, 나혼렙 어라이즈 출시 2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와 향후 운영 방향성도 소개될 예정이다.
나혼렙 어라이즈는 전 세계 누적 조회 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활용한 최초의 게임이다. 약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수 6000만명을 달성했으며, 지난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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