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브이파이브게임즈(대표 박미란)는 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의 1세대 PC 온라인 게임 '실크로드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판타지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의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브이파이브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65662f4f4d1972.jpg)
4월 국내 출시를 앞둔 실크로드 어게인은 고대 동서양 문명을 아우르는 원작의 판타지 세계관과 무역, 탐험, 약탈, 모험 등 재미 요소를 충실히 구현한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의 핵심 콘텐츠인 세력전은 물론 특유의 매력과 독창적인 요소 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최적화시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검, 도, 창, 대도, 활 등 5종의 무기와 빙, 화, 뢰, 내공 등 4종의 기공을 전략적으로 조합할 수 있는 높은 자유도의 육성 시스템을 갖췄으며, 다양한 성장 루트와 콘텐츠를 통한 육성의 재미를 담았다. 또한 캐릭터 외형을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의상과 전투펫, 탈것, 애완펫 등 3종의 펫 시스템, 몬스터 및 장비 도감 콘텐츠 등을 통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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