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미 노동부는 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0.3% 상승했다.
![미국 LA의 한 마트에서 소비자들이 장을 보고 있다. [사진=EPA/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a0c0c485dc18c2.jpg)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각각 전년 대비 2.5%,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이날 발표한 소비자물가 지표는 대표지수와 근원지수 모두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다만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2월 중 물가 상승분을 반영한 지표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개시 이후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은 반영되지 않았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