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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협객전 클래식, 출시 3주 만에 세번째 신규 서버 '공주' 오픈


유료 확률형 시스템 배제…사냥 통해 재화 및 아이템 획득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스마트나우는 크로스플랫폼 MMORPG '조선협객전 클래식'의 신규 월드 '공주' 서버를 오는 14일 오후 12시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규 서버 추가는 이용자 유입이 증가하면서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지난 2월 25일 정식 출시 당시 '경주' 서버가 추가된데 이어 지난 7일에도 신규 월드 '나주' 서버가 열린 바 있다.

[사진=스마트나우]
[사진=스마트나우]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출시 직후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주목받은 MMORPG로 조선 시대 세계관과 무협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콘셉트가 특징이다. 기존 판타지풍 MMORPG와 다른 한국적인 정서를 강조한 점이 차별화된 요소로 꼽힌다.

특히 유료 확률형 시스템을 과감히 배제해 호응을 얻었으며, 사냥을 통해 재화와 아이템을 획득하는 구조를 핵심으로 설계해 이용자 부담을 낮췄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뜨거운 관심과 성원 덕분에 세번째 신규 서버를 오픈하게 됐다"며 "3월 14일 오픈하는 공주 서버에서도 많은 협객들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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