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슈에이샤게임즈는 크리에이터 팀 '묘지문고(Hakaba bunko)'와 공동 개발한 미스터리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도시전설 해체센터'를 정식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슈에이샤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388cc41fb7cd82.jpg)
도시전설 해체센터는 인터넷에 떠도는 다양한 도시전설을 소재로 한 연속 드라마 형식의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도시전설 관련 사건을 조사하고 해체하는 전담 기관 '도시전설 해체센터'의 신입 조사원 '후쿠라이 아자미'가 되어 일본 최고 수준의 영능력자이자 센터장인 '메구리야 아유무'와 함께 저주받은 상자, 사고 물건, 이계 등 다양한 도시전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게 된다.
이 게임은 독특하고 사이키델릭한 픽셀 아트 그래픽과 흥미진진한 추리 시나리오로 호평을 받으며, '일본 게임 대상 2025' 우수상을 비롯해 전 세계 다양한 게임 시상식에서 수상한 바 있다.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한 편의 드라마를 감상하듯이, 이야기를 끝까지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 및 기획된 점이 핵심이다.
슈에이샤게임즈 측은 "출퇴근이나 통학 시간, 잠들기 전에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도시전설 해체센터의 매력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최적화에 많은 공을 들였다"며 "손끝에서 충격적인 결말을 직접 '해체'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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