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대해 동시 압수수색에 나섰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 반부패1·2과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에 각각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특검은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에 임명된 법무법인 지평 소속 권창영 변호사가 6일 서울 중구 소속 법률사무소로 출근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2.6 [사진=연합누뉴스]](https://image.inews24.com/v1/55f1b8f0dd9086.jpg)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대해 동시 압수수색에 나섰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 반부패1·2과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에 각각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특검은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에 임명된 법무법인 지평 소속 권창영 변호사가 6일 서울 중구 소속 법률사무소로 출근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2.6 [사진=연합누뉴스]](https://image.inews24.com/v1/55f1b8f0dd90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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