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광장에 있는 이순신 장관 동상이 28일 1시간 동안 불을 껐다. [사진=WWF]](https://image.inews24.com/v1/37582f5476f1c2.jpg)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세계자연기금(WWF)은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세계 최대 자연 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를 진행했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 있는 이순신 장관 동상이 28일 1시간 동안 불을 껐다. [사진=WWF]](https://image.inews24.com/v1/c11ea80a53eb77.jpg)
20주년을 맞아 올해 어스아워에는 YTN서울타워, 국회의사당, 63빌딩, 반포대교, 광안대교, 서울특별시청, 숭례문, 광화문 이순신·세종대왕 동상, 롯데월드타워, 예술의전당, GS건설, 한솔섬유, 한국씨티은행 등 다양한 랜드마크와 공공기관, 기업들이 참여했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 있는 이순신 장관 동상이 28일 1시간 동안 불을 껐다. [사진=WWF]](https://image.inews24.com/v1/8025c3a1430920.jpg)
어스아워(Earth Hour)는 기후 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시간 동안 불을 끄며 함께 행동에 나서자는 취지로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했다. 전 세계 190여 개국이 함께하고 있다.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작은 쉼을 통해 지구를 위한 행동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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