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브이파이브게임즈는 오는 4월 7일 '실크로드 어게인'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브이파이브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c027044c27c574.jpg)
실크로드 어게인은 위메이드맥스의 1세대 PC 온라인게임 '실크로드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판타지 MMORPG다.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모바일 앱 마켓을 통해 출시된다.
플레이어는 상인을 지키는 헌터와 이들을 노리는 도적 중 하나의 진영을 선택할 수 있다. 5종의 무기와 4종의 기공을 조합한 전투가 가능하다.
지난 16일부터 진행한 사전등록은 2주 만에 사전예약자 수 100만명을 넘겼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흑길동 아바타 세트, '실크로드의 증인' 칭호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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