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국민의힘이 충북도 광역의원 선거구 17곳을 단수추천했다.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기초단체장 2곳에 대해 경선을 의결하고, 광역의원 선거구에 대해서는 단수추천 17곳, 경선 지역 2곳, 충북도의회 비례대표 1번을 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도당 공관위는 전날 3차 회의를 열어 광역의원 후보자에 대한 면접 심사를 했다.
충주시장 후보자 경선은 권혁중 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과 김상규 전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이동석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정용근 충주인구와미래포럼 대표 4파전으로 치른다.
음성군수 후보 경선은 박노학 전 음성군 부군수와 임택수 전 청주시 부시장이 맞붙는다.

단수추천된 광역의원 선거구는 △청주시1 이동우 충북도의회 의원 △청주시2 최정훈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 △청주시5 채수민 전 청주시 재향군인회장 △청주시6 박재주 충북도의회 의원 △청주시12 최진현 전 충청북도 정무수석보좌관 △청주시13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원 △청주시14 노명숙 한국디저트플라워협회장 △충주시1 조성태 충북도의회 의원 △충주시2 이정범 충북도의회 교육위원장 △충주시3 이종갑 충북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충주시4 김종필 충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단양군 조성룡 단양군의회 의원 △보은군 최부림 보은군의회 의원 △영동군 신현광 영동군의회 의장 △괴산군 이태훈 충북도의회 의원 △증평군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원 △음성군2 노금식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장이다.
청주시3 선거구는 김정일 충북도의회 의원과 이성용 전 서원대학교 총무처장이 경선을 치른다. 음성군1 선거구는 안해성 음성군의회 의원과 장용식 전 국회의원 비서관이 경쟁한다.
충북도의회 비례대표 1순위는 이재화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충북지부 제천지회장이 받았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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