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를 PC·모바일 플랫폼에서 전 세계(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55767606cf94d4.jpg)
몬길: 스타다이브는 2013년 출시돼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15일 오전 10시부터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몬길: 스타다이브 모바일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게임 공식 웹사이트(넷마블 런처)에서는 PC 버전 설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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