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여성 인터넷방송 진행자(BJ)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된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에 대한 구속영장이 검찰에서 반려됐다.
![서울중앙지검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e74702606a3576.jpg)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전날 남성 A씨에 대해 신청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검찰은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14일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신 뒤 자기 집으로 데려가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유명 걸그룹 멤버의 오빠인 A씨는 범행 이틀 전 피해자로부터 '식사 데이트권'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