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9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기초단체장 후보 7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서구청장 후보에는 공한수 현 구청장이, 부산진구청장 후보에는 김영욱 현 구청장이 각각 선출됐다.
동래구와 해운대구, 연제구 역시 장준용, 김성수, 주석수 현 구청장이 후보로 확정됐다.

사하구청장 후보에는 김척수 전 당협위원장이, 기장군수 후보에는 정명시 전 기장경찰서장이 최종 선발됐다.
이번 경선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된 책임당원 투표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합산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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