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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FC 온라인'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7월까지 계획된 다양한 신규 콘텐츠 소개…편의성 개선 및 플레이 경험 확장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출시 8주년을 맞이한 'FC 온라인'에 여름 시장을 겨냥한 신규 콘텐츠가 대거 공개를 앞뒀다.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의 '8주년 기념 & 여름 업데이트' 영상을 통해 올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과 이벤트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영상에서는 넥슨 이동흠 사업팀장을 비롯해 EA코리아 장재창, 전우환 PD가 출연해 4월부터 7월까지 업데이트될 신규 콘텐츠를 공개하고 개선사항과 8주년 이벤트를 소개했다.

[사진=넥슨]
[사진=넥슨]

4월에는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하는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미등록 선수 일괄 방출, 훈련 코치 다수 동시 제거, 아이템 최대 150종 일괄 삭제 기능을 추가한다. 신규 클래스로는 세계 축구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전설적인 선수들로 구성된 'WG(Warriors of Glory)' 클래스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1인의 선수들의 데뷔 연도 활약상을 담은 클래스 'KHD(Korea Heroes Debut) 클래스' 2종을 출시한다.

5월에는 스쿼드 구성을 생략하고 누구나 즉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KICK-OFF 모드'를 업데이트해 신규 이용자를 비롯해 모든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한 명의 선수를 선택해 훈련과 경기를 통해 직접 성장시키는 '선수 키우기'를 'FC 온라인M' 전용 콘텐츠로 선보이며, 해당 선수의 미니 페이스온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FC 온라인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 8번의 국제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약한 선수들로 구성된 'TK(Team Korea) 클래스'도 출시한다.

글로벌 축구 국가대항전이 열리는 6월에는 팀을 미리 구성해볼 수 있는 '스쿼드 메이커'를 개편하고 신규 특성 4종을 출시한다. 먼저, 스쿼드 메이커는 포메이션, 선수 구성 중심에서 팀 및 개인 전술, 훈련 코치까지 함께 설정할 수 있도록 기능이 확장되며, 다른 구단주들의 스쿼드 정보를 불러오는 기능과 커뮤니티 '스쿼드 피드'도 추가된다.

신규 특성으로는 개인기 성능을 높이는 '트릭스터', 공격 방향 반대에서 오는 공을 즉각적으로 슈팅하면 보다 낮고 빠른 궤적으로 슛이 발동되는 '레이저 슈터' 등을 선보여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7월에는 공식경기 '1vs1'에 월드클래스와 챌린저 사이의 신규 등급 '마스터'를 추가하며, 승급 난이도를 조정하고 챌린저 이상 구간에 강등전을 도입하는 등 전반적인 랭킹 시스템을 개편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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