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가 '월드클래스 전국 아마추어 토너먼트'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레벨업지지에서 주관하며 TFT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을 기반으로 진행하는 전국 단위 아마추어 대회다. 지난 25일과 26일 열린 예선전에는 약 3000명의 플레이어가 참가했다. 결승전에는 예선을 통과한 상위 8인이 총상금 1000만원을 두고 승부를 겨룬다.
![[사진=라이엇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1d2c8162aa1f40.jpg)
결승전은 TFT 프로 대회와 동일하게 누적 20포인트를 선취한 뒤 1위를 기록하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우승자를 포함한 상위 2인에게는 상금과 함께 프로 대회인 '전략가의 시험' 진출권이 주어진다.
결승전은 5월 2일 오후 3시부터 △치지직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공식 채널 △유튜브 TFT 공식 채널 △SOOP TFT 공식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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