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KT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2030 고객을 겨냥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가족 앱과 청년 전용 플랫폼, 온라인몰을 통해 참여형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T 모델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ce994641879b1f.jpg)
KT는 가족 혜택 앱 '패밀리박스'에서 4일부터 3주간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기고객 혜택과 요금제, 구독 서비스를 퀴즈로 소개한다. 고객은 매주 문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숙박권 10명 △외식상품권 10명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10명 △바나나맛 우유 교환권 3000명에 제공한다. 쿠폰박스에서는 △오뚜기몰 30% 할인 최대 2만원 △풀무원 30% 할인 최대 8000원과 첫 구매 1만원 △데이팩 30% 할인 최대 3만원과 에너지 제품 50% △가사청소와 에어컨청소 등 서비스 할인 쿠폰을 준다. 가족이 쓰던 휴대폰을 이어 쓰면 네이버페이 또는 모바일 교환권 3만원을 제공한다. 매월 2000MB 데이터도 최대 1년 지원한다.
20~34세 Y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확대한다. Y박스 앱에서 대학 축제 투표 이벤트를 13일부터 3주간 진행한다. 참여자 중 매주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교환권을 준다. 응모 고객 중 25명에게는 프로야구 경기 응원석 초대권을 제공한다.
KT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개통 혜택을 강화했다. 이벤트 참여 선착순 20000명에게 휴대폰 5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휴대폰과 인터넷·TV 동시 가입 시 최대 45만원 할인도 제공한다. 개통 고객 대상 추첨으로 상품권 10만원 20명, 5만원 50명, 3만원 100명, 3000원 200명을 증정한다.
김영걸 KT Customer사업본부장 상무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준비했다"며 "고객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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