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헌법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고 했다. 우 의장은 국민의힘이 개헌 절차에 협조하지 않는 데 대한 유감의 뜻을 밝혔다.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헌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유범열 기자(heat@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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