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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도쿄 배경"…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세계관 정보 공개


마법 세계 관리하는 '특구청'…공무원 캐릭터 '주임' 추가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엔씨는 12일 티저 사이트 등에서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주요 캐릭터, 세계관 정보를 공개했다.

[사진=엔씨]
[사진=엔씨]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 배경의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를 표방한다.

이날 공개된 '89도쿄'는 역동적인 경제성장기를 누렸던 1989년의 도쿄라는 설정이다. 도쿄 내 각 행정구역은 마법사들이 다스리는 '영지'로 표현됐으며, 이들을 관리하는 행정기관 '특구청'이 존재한다.

새 캐릭터 '주임'은 마법사가 아닌 평범한 공무원으로, 마법 세계의 행정을 관리하며 다양한 사건에 휩싸이게 된다. 주임을 사건으로 끌어들이는 캐릭터 '특구청장' 캐릭터의 비주얼과 설정도 공개됐다.

이용자는 티저 사이트와 SNS 채널에서 게임 속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향후 다양한 캐릭터와 세계관, PV 등을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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