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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선] “깨끗한 충북 실현” 신용한, ‘줍깅’으로 황소캠프 발대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가 깨끗한 충북을 만들겠다며 환경 캠페인 ‘줍깅’ 활동을 벌였다.

신용한 캠프는 15일 선거대책본부 ‘황소캠프’ 발대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노영민·임호선 상임총괄선대위원장과 이광희·이강일·송재봉 공동선대위원장, 송기섭 상임선대위원장,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지난 11일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끝낸 신용한 후보는 14일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가 송기섭(맨 앞줄 왼쪽)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등 선거캠프 관계자들과 함께 15일 청주시내에서 환경 캠페인 줍깅 행사 도중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용한 캠프]

발대식 이후 신 후보는 자원봉사자, 당원들과 함께 청주 도심 일원을 함께 걸으며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주웠다.

최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내려놓은 신용한 후보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도민들과 접점을 늘려갈 전망이다.

신용한 후보는 “작은 실천이 도시를 바꾸고, 도민 참여가 충북의 미래를 바꾼다”며 “앞으로도 기존의 형식적인 정치 행사에서 벗어나 도민과 함께 행동하는 선거운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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