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게임업계 인공지능(AI) 활용을 돕기 위한 인공지능 전환(AX) 지원 사업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https://image.inews24.com/v1/e067b59891f57b.jpg)
해당 사업은 생성형 AI 확산 등 급변하는 게임 제작 환경에 대응하고 AI 활용에 대한 업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기업 인원 수에 따라 △1~2인 기업 200개사 내외(기업당 최대 500만원) △3~10인 기업 150개사 내외(기업당 최대 1000만원) △11~20인 기업 100개사 내외(기업당 최대 2000만원) △21~50인 기업 50개사 내외(기업당 최대 5000만원)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게임 관련 기업으로, 올해 한콘진 게임제작지원사업 선정 기업은 제외된다. 선정 기업은 매월 AI 활용 내역을 제출해야 한다. 국산 AI 도구는 공급가액의 100%, 해외 도구는 90%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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