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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아티스타트' 신진 작가 8명 작품 순회 전시


오는 7월 1일까지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서 진행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KT&G 상상마당이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제6회 ARTISTART(아티스타트)'를 통해 선발된 8인의 작품을 오는 7월 1일까지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 순회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KT&G 상상마당이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제6회 ARTISTART(아티스타트)'를 통해 선발된 8인의 작품을 오는 7월 1일까지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 순회 전시한다. [사진=KT&G]
KT&G 상상마당이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제6회 ARTISTART(아티스타트)'를 통해 선발된 8인의 작품을 오는 7월 1일까지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 순회 전시한다. [사진=KT&G]

아티스타드는 'ART(예술)', 'ARTIST(작가)', 'START(시작)'의 합성어다. 상상마당 부산이 지난 2021년부터 지역 예술대학을 졸업하는 예비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제6회를 맞은 아티스타트는 올해까지 누적 335명의 지역 청년 작가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상상마당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서 KT&G는 지난 4월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대학 졸업을 앞둔 예비 작가 작품 200여 점을 전시한 바 있다. 이 작품 중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가 8명의 작품 28점이 이번 순회 전시 대상이다. 8명의 우수 작가 작품 중 일부는 '울산국제아트페어' 등에도 출품될 예정이다.

KT&G는 문화, 예술, 복지, 청년,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21주년을 맞은 KT&G 상상마당은 KT&G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신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공연, 영화, 디자인, 시각예술, 교육 등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티스트 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3000여 개의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연간 방문객은 약 320만명에 달한다. 지난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현재는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의 오프라인 공간을 운영 중이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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