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진=아이뉴스24 DB][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건과 관련한 대국민 사과를 진행했다.정 회장은 "박종철 열사, 광주시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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