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사이게임즈(대표 와타나베 코이치)가 개발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국내 서비스 4주년을 맞아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4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오는 6월 1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이번 행사를 열고 지난 4년간 이용자들이 보내준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행사장에서는 무대 프로그램과 체험형 어트랙션, 전시 공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사진=카카오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873e932b0a18bc.jpg)
특히 지난해 3주년 행사에서 호응을 얻었던 무대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한다. △현장 참여형 '무한 릴레이 퀴즈'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장난감 경주 게임 △'현장 룸 매치' 등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4주년 특별 위닝 메들리'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체험 콘텐츠도 다채롭게 구성한다. 메인 어트랙션 3종과 함께 응원 문구를 직접 꾸밀 수 있는 부스도 운영한다. 또한 사진 촬영 공간 등 현장 참여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행사장에는 '트레센 학원'의 분수상 조형물과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스토리 일러스트 전시존과 포토월도 함께 운영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서비스 4주년을 맞아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현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우마무스메는 실존하는 경주마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을 육성하며, 레이스에서 승리하는 것을 목표로 플레이해 나가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독창적인 콘셉트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전개, 입체감 있는 캐릭터와 자유로운 육성 전략, 뛰어난 카툰 랜더링 방식의 그래픽 등이 특징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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