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LG유플러스 자회사 미디어로그(대표 송대원)는 중고폰 판매 플랫폼 셀로의 온라인 비대면 중고폰 판매 건수가 올해 1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디어로그 [사진=미디어로그]](https://image.inews24.com/v1/96d7c92b37a461.jpg)
셀로는 고객이 온라인으로 판매를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로 단말을 수거하는 비대면 무료수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판매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SNS 간편가입 기능을 도입하는 등 이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셀로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로부터 국내 최초로 중고단말 안심거래 사업자 인증도 획득했다. 이 인증은 개인정보 보호, 거래 절차의 투명성, 소비자 보호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부여한다.
미디어로그 관계자는 "최근 중고폰 시장은 단순 개인 간 거래 중심에서 신뢰 기반 플랫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셀로는 전문 검수 시스템과 비대면 무료수거 서비스를 기반으로 보다 편리하고 투명한 중고폰 거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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