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위메이드커넥트의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 '메이크 드라마 : MAD'가 4일 출시됐다.
![[사진=위메이드커넥트]](https://image.inews24.com/v1/addb5d9f87494d.jpg)
이 게임은 플러피덕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서브컬처 수집형 RPG다. 캐릭터별 서사가 중심이 되는 감성적인 스토리와 라이브 일러스트 기반 애니메이션, 터치 반응 기믹, 교감 시스템 등이 강점이다.
지난달부터 실시한 사전예약 참여자 수가 50만명을 넘겨 화제를 모았다.
이정훈 플러피덕 대표는 "캐릭터의 매력과 상호작용 경험을 중심으로 서브컬처 장르만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한 작품"이라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신규 캐릭터와 스토리,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게임 본연의 재미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