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4일 신임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 7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사진=게임물관리위원회]](https://image.inews24.com/v1/9d1b78759a9b59.jpg)
이번 위촉은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 등에 따라 진행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강신욱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김경태 한림대 법학과 교수 △이영준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임장원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교수 △정무식 가천대 게임영상학과 교수 △정유원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상임이사 △하성화 법무법인 화현 변호사가 신임 위원으로 위촉됐다.
게임위는 게임물 등급분류·사후관리 등을 심의하는 기관으로,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위촉된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이용자 보호와 산업 진흥의 균형 속에서 국민과 산업계 모두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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