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화견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4일 "6·3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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