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일요일인 7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관광객들이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터널을 지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004ce550eaa4e8.jpg)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1~30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부터 경북권 남부와 경남권, 제주도에 비가 오기 시작해 오후부터는 전라 동부까지 확대되겠다.
제주도는 오후, 그 밖의 지역은 저녁에 비가 그칠 것으로 보인다.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전남 동부에는 오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북 동부·전남 동부, 대구·경북 남부·경남이 5~20㎜, 부산·울산 5㎜ 안팎, 제주도 5~10㎜다.
다음 주(8~12일)에는 30도를 웃돌던 초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8일과 9일 전국 낮 최고 기온은 각각 20~27도, 23~28도로 예보됐다.
이후 차츰 기온이 올라 10~12일 낮 최고 기온은 25~3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30도 이하인 지역이 많겠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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