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법원이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신청한 투표용지 보관상자 등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함 반출을 둘러싼 대치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deb1dd5ff74754.jpg)
9일 서울 동부지법 민사제51단독(부장판사 김지연)은 김 위원의 투표용지 보관 상자 등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보전 대상은 투표용지 보관 상자와 투표소를 촬영한 폐쇄회로(CC)TV 등 4건이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법원이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신청한 투표용지 보관상자 등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함 반출을 둘러싼 대치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deb1dd5ff74754.jpg)
9일 서울 동부지법 민사제51단독(부장판사 김지연)은 김 위원의 투표용지 보관 상자 등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보전 대상은 투표용지 보관 상자와 투표소를 촬영한 폐쇄회로(CC)TV 등 4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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