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구글플레이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의국내 e스포츠 대회 '2026 FSL 서머(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를 7월 5일 개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으로 양사는 마케팅 및 프로모션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2026 FSL 서머의 리그 운영 안정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e스포츠 팬과 이용자들에게 보다 풍성한 관전 경험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넥슨]](https://image.inews24.com/v1/e24af6cc9d8b62.jpg)
총 상금 10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시즌은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T1, GEN CITY, kt Rolster, DRX, BNK FEARX, DN SOOPers, Dplus KIA, Nongshim Redforce 총 8개 구단별 4명씩 출전해 32강 개인전 경쟁을 펼친다.
32강 조별 예선은 8개조의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7월 21일까지 일·월·화·수 4일간 오후 5시에 진행되며 16강 토너먼트도 8월 9일부터 25일까지 같은 방식으로 오후 6시에 펼쳐진다. 결승전은 9월 6일 오후 3시에 개최되며, 우승자에게는 개인 상금 50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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