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티웨이항공은 한중 항공 수요 회복에 맞춰 중국 노선 운항을 확대한다.
![트리니티항공 항공기 이미지 [사진=티웨이항공]](https://image.inews24.com/v1/120734e8f0560b.jpg)
티웨이항공은 지난 6월24일 △인천-선양 노선 운항을 재개한 데 이어, 7월1일부터 △인천-칭다오 △인천-지난 노선을 매일 운항하며 중국 정기편 운항을 확대한다.
또한 오는 9월2일부터는 △대구-장자제 노선도 주 4회(월·수·금·일) 일정으로 재운항할 예정이다.
여름 성수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부정기편 운항도 이어간다. △인천-린이 △인천-윈청 △인천-하이라얼 △대구-후어하오터 △양양-연길 등 다양한 중국 노선에 부정기편을 편성해 여행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트리니티항공으로 상호명을 변경, 국내외 관계기관 승인이 완료된 후 트리니티항공으로 운항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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