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김승철, 배태근 네오위즈 공동대표가 "지속가능경영은 비즈니스와 분리된 과제가 아니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핵심 경영 요소"라고 강조했다.
두 대표는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발간한 '2025 네오위즈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용자가 안심하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보호와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구성원이 성장하고 몰입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했다.
![[사진=네오위즈]](https://image.inews24.com/v1/d72388746630d8.jpg)
2025 네오위즈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네오위즈가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전략으로 지속가능경영을 공식화한 첫 행보다. 이번 보고서에는 '신뢰를 기반으로, 팬덤과 함께 성장하며 오래도록 사랑받는 IP를 만든다(Built for Fans. Made to Last)'라는 회사의 비전 아래, 2025년 한 해 동안 이뤄온 네오위즈의 지속가능경영 주요 성과와 중점 추진 과제가 담겼다.
특히 이중 중요성 평가(Double Materiality Assessment)를 통해 △이용자(팬) 소통 및 만족 제고 △인적자원 관리 △정보보호 및 데이터 보안 △친환경 사업장의 4대 핵심 과제를 도출했으며, 이 중 '이용자(팬) 소통 및 만족 제고'는 신뢰를 기반으로 팬덤과 함께 성장하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IP를 만들어간다는 네오위즈의 경영 전략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지속가능경영은 신뢰를 기반으로 장기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기업의 핵심적인 경영 요소"라며 "네오위즈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게임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며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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