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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성료


한화 강백호 우승…컴프야상·홈런 메이커상 신설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컴투스는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 강백호가 지난 10일 열린 2026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컴투스]
한화 강백호가 지난 10일 열린 2026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컴투스]

컴투스와 KBO(Korea Baseball Organization, 한국 야구 위원회)는 지난 10일 잠실야구장에서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를 개최했다.

이번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는 퓨처스 올스타 게임 종료 후 진행되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의 메인 행사로서 진행됐다. 최종 우승은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가 차지했으며, 그는 비거리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올해는 컴프야상과 홈런 메이커상 등 특별상이 신설됐다. 컴프야상은 홈런더비 준우승을 차지한 SSG 랜더스 오태곤, 홈런 메이커상은 KIA 타이거즈 한준수가 받았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관람객 참여형 부스가 운영됐으며, ‘컴투스프로야구2026’ 등 야구 게임 시리즈에서는 올스타전 기념 이벤트가 진행됐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홈런더비가 야구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컴투스는 야구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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