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삼성 아트 스토어' 컬렉션 확대...루브르 명화 34점 추가


5000여점 4K 화질로 감상…2026년형 삼성 아트 TV 지원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삼성전자가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소장 작품 34점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루브르 박물관 컬렉션은 기존 17점에서 51점으로 확대됐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의 '모나리자(Mona Lisa)'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의 '모나리자(Mona Lisa)'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새롭게 추가된 작품은 르네상스와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등 시대별 예술 사조를 대표하는 명작들이다. 프랑스 화가 도미니크 파페티의 '우물가의 그리스 여인들'과 니콜라 푸생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뤼디케' 등이 포함됐다.

이용자들은 기존에 제공되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외젠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파올로 베로네세의 '가나의 혼인잔치',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의 '그랑 오달리스크' 등 루브르 대표 작품도 계속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업 확대를 통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MoMA), 오르세 미술관 등 세계 주요 문화예술 기관과의 파트너십도 강화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의 '모나리자(Mona Lisa)'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뤼디케(Orpheus and Eurydice)'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기욤 로 삼성전자 프랑스법인 부사장은 "루브르 박물관은 프랑스 문화유산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삼성 아트 TV를 통해 미술관을 직접 찾지 않아도 전 세계 고객들이 명작을 즐길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미술관과 예술가의 작품 5000여점을 4K 화질로 제공하는 삼성전자 TV 전용 구독 서비스다. 2026년형 더 프레임, 더 프레임 프로, OLED(SH95), 마이크로 RGB, 네오 QLED 등 삼성 아트 TV 라인업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삼성 아트 스토어' 컬렉션 확대...루브르 명화 34점 추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