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크래프톤의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 ‘정글 게임랩’ 5기 교육생들의 신작 게임 10종이 베일을 벗었다. 이 게임들은 오는 7월 31일 정식 출시된다.
![SURA: Shattered Star 스팀 페이지 캡처. [사진=스팀]](https://image.inews24.com/v1/d63d4b43cbc315.jpg)
크래프톤은 20일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정글 게임랩 5기가 개발한 신작 10종을 공개했다.
정글 게임랩은 게임 개발자로서의 성장을 지원하는 크래프톤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예비 게임 개발자들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분석하고, 출시를 포함한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하도록 돕는다.
5기에는 40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3월 9일부터 게임 제작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2개월간 개발을 진행했다.
이번에 공개된 게임은 △SURA: Shattered Star △Dear Magical Girls △Blue Sign △UNLOAD △Hell o' Halo △ON&OFF △A.D.D.(Anomaly Detection Department) △Pot's On! △Spacetime Shooter △EXE.CUTOR 등 10종이다.
2D 액션부터 타워 디펜스, 덱빌딩 전략, 시뮬레이션, 로그라이트 오토배틀러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이 게임들은 오는 7월 31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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