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넷마블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견학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일 넷마블 임직원 자녀에게 부모의 직업과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엄마·아빠 회사 소개 △자녀 게임지도 고민 강의 및 엄마·아빠 직업 체험 △지타워 스탬프 투어 등으로 구성됐다.
![[사진=넷마블문화재단]](https://image.inews24.com/v1/dcd518ddfd9418.jpg)
'엄마, 아빠 회사 소개' 시간에는 넷마블 대표 임직원이 각각 나서 자녀들에게 직접 회사를 소개하며 부모의 직업과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부모들을 대상으로 게임문화재단 최정호 소장이 강사로 나선 '자녀 게임 지도 교육법&고민 솔루션' 강의가 진행됐다. 저학년 자녀를 둔 임직원 학부모들의 게임 관련 자녀 교육 고민 사례를 공유하고 올바른 게임 이용 지도법 등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같은 시간 자녀들은 '엄마, 아빠 직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모둠별로 넷마블 직업 체험(게임 개발 및 발표)을 경험하며 부모의 일을 몸소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가족들은 넷마블게임박물관에 숨겨진 미션을 수행하는 '지타워 스탬프 투어' 및 '넷마블게임박물관 우리 가족 인생네컷 촬영' 등에 참여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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