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대전 이스포츠경기장 드림아레나에서 열린 ‘2026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2026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에 참가한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대회 종료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스마일게이트]](https://image.inews24.com/v1/a636c77cf0af78.jpg)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은 희망스튜디오가 게임/IT 기업·기관과 협력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이 게임 관련 진로 탐색 및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다. 2022년 파일럿 행사, 2023년 1회 대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지난 5월 온라인 게임 역량 교육 프로그램 '유스 이스포츠 스쿨'로 시작됐다. 이어 6월과 7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롤스타즈 온라인 예선전과 오프라인 본선을 거쳐 지난 12일 열린 올스타전 및 게임 문화 축제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넥슨재단·슈퍼셀·한국콘텐츠진흥원·대전/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부산정보산업진흥원·아마존웹서비스·한국타이어나눔재단 등 게임사·기관·IT 기업 12곳이 협력했다.
장선화 전북 남원 에덴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게임과 이스포츠에 관심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관심사와 진로를 탐색하고 서로 협력하고 응원하는 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됐다”라며 “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뜻깊은 문화 축제를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