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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신작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 정식 출시


원작 계승 및 신규 엔진 적용…그래픽·시스템 전면 개편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조이시티는 신작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FreeStyle: Reboot)’를 정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이시티 신작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 이미지. [사진=조이시티]
조이시티 신작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 이미지. [사진=조이시티]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프리스타일’ IP의 정통성을 계승해 개발된 온라인 농구 게임이다. 원작의 3대3 실시간 대전과 스트리트 농구 감성을 유지하면서 신규 엔진을 통해 그래픽 완성도와 캐릭터의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작품은 아이템 능력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이용자의 조작 실력과 경험이 경기 결과에 직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경쟁 환경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리부트 국내에서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확보한 뒤 향후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현규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 리부트를 정식으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공정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를 통해 장기적으로 사랑받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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